January 3, 2011

중보기도팀 회식







매주일 예배 와 셀모임이 끝나후 6시 까지 하는 중보기도모임 이 끝난후 우리 중보기도팀 은 Gusto Ristorante 이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에서 회식을 가졌다. 내가 회사에서 보너스 받아서 쏜다는 말에 모두들 들떠 있었지만 미리 예약을 잡지 않았던 우리는 좋은곳을 가려고 해도 8명의 자리가 available 한 레스토랑을 급하게 잡기란 쉽지 않았다. 십여분 의 전화 와 구굴 검색 후 우리는 Gusto 라는 곳이 맛이 있다는 성준이의 추천에 그곳에 가기로 결정 하였다. 다행히 전화 해보니 8명의 자리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막상 그곳에 도착해보니 너무 텅텅 비어 있어서 막상 들어가고 싶지가 않았다. 만일 정말 맛이 있다면 왜 이렇게 일요일 저녁 같은 바빠야 할 시간에 이렇게 비어 있는지? 그러나 이미 그곳에 도착 하였고 다른 곳을 찾기도 쉽지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그곳에서 먹기로 하였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그곳의 음식의 맛에 우리 모두들 만족하였다. 얼마나 만족 하였으면 우리는 먼저나온 3개의 음식을 나머지 3개의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모두다 먹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양이 부족할꺼라는 결론을 금새 내리고 2가지 음식을 더 추가 하게된다. 우리는 전부 리조트 하나와 파스트 4개, 피자, porkchop 그리고 stuffed chicken 을 주문하여 먹었다. 음식들은 정말 너무나 맛이 훌륭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도데체 이렇게 맛있는 곳이 왜 이렇게 손님이 없는지 의아에 할정도 였다.



우리는 모든 음식 을 만족스럽게 마친후 디저트 로 마무리 하였다. 디저트의 맛 또한 굉장히 좋았다. 이렇게 분위기 좋은 음식적 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중보기도팀 과 함께 먹으며 즐겁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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